본업 정체에도 배당은 역대급, ‘안성호 일가’만 에이스 꿀잠? [The SIG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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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업 정체에도 배당은 역대급, ‘안성호 일가’만 에이스 꿀잠? [The SIGNAL]

◆ 매출·이익 정체…본업 성장 신호 약화 에이스침대는 지난해 상반기까지 비교적 안정적인 실적을 유지했지만, 3분기 누적 기준으로 보면 본업 성장 둔화 흐름이 보인다.

◆ 고배당 기조, 지배주주 수혜 구조 2025년 3분기까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약 15% 감소하는 등 실적 정체가 뚜렷함에도, 에이스침대는 올해 2월 2일 공시를 통해 전년 1450원 대비 약 58.6% 인상된 2300원 규모의 배당을 발표했다.

배당 규모는 연간 순이익 대비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며, 전체 배당액의 약 83%인 194억 원이 지분율 79.55%를 보유한 지배주주 일가에 집중되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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