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8개월만에 핵협상…"이란, 농축 중단 거부"(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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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8개월만에 핵협상…"이란, 농축 중단 거부"(종합2보)

미국과 이란이 6일(현지시간) 오만 수도 무스카트에서 이란 핵문제를 논의하는 협상을 재개했다.

이날 회담은 미국과 이란 대표가 직접 대면하지 않고, 바드르 알부사이디 오만 외무장관이 양측을 오가며 말을 전하는 간접적인 형식으로 열렸다.

이란 사정에 정통한 중동의 한 외교관에 따르면 이날 회담에서 이란 측이 미국으로부터 우라늄 농축 중단을 요구받았으나 이를 거부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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