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의 아들 하루 군의 돌잔치를 위해 일본에서 사야의 가족들이 총출동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심형탁은 하루의 돌잔치를 위해 장인과 장모, 그리고 처형 등 가족들이 한국에 온다고 언급했다.
한편, 히라이 사야는 앞서 유튜브 영상을 통해 지인 부부의 아기와 사이좋게 노는 하루의 모습, 그리고 두 아이를 안고 있는 심형탁의 모습을 보고 "심씨가 두 명의 아기를 안고 있으니 조금 신기했다.둘째가 생기면 저런 모습일까 상상해 본다"며 둘째 생각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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