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은비가 아이를 떠나보낸 뒤 늦은 혼인신고를 하게 된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강은비는 "9개월 만에 혼인신고를 하러 왔다"며 "산삼이를 보내고 나서 가장 속상했던 게, 혼인신고를 미리 해두지 않았다는 점이었다.그때를 많이 후회했다"고 털어놨다.
앞서 강은비는 지난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짧고도 길었던 다섯 달, 21주 산삼이와의 이별.아가 사랑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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