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라히마 코나테가 다음 시즌 리버풀 유니폼을 벗을 것으로 보인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5일(한국시간) “엘리트 구단들을 자문하는 키스 와이니스는 이번 여름 계약이 만료되는 코나테가 리버풀을 떠날 것이라고 바라봤다”라고 단독 보도했다.
그는 ‘풋볼 인사이더’를 통해 “코나테는 리버풀을 떠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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