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이 6일(현지시간) 오만 수도 무스카트에서 이란 핵문제를 논의하는 협상을 재개했다.
이날 회담은 미국과 이란 대표가 직접 대면하지 않고, 바드르 알부사이디 오만 외무장관이 양측을 오가며 말을 전하는 간접적인 형식으로 열렸다.
이란은 또 중동 주변국 관계자들을 배제한 채 미국과 이란이 단독으로 만나야 한다고도 주장하면서 회담이 좌초될 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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