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배드민턴이 중국 칭다오에서 열리고 있는 제6회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순항하는 가운데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인 에이스 안세영이 준결승에서 결장한다.
한국 배드민턴은 여자복식에 백하나-이소희 조(세계 3위), 공희용-김혜정 조(세계 5위)를 '원투펀치'로 갖고 있다.
2단식에선 이번 대회 한국 여자대표팀의 발견으로 불리는 세계 70위 박가은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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