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럴 수가! 안세영, 4강전인데 '명단제외'…아시아단체선수권 준결승 인도네시아전 결장 '공식발표' 대체 왜? (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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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럴 수가! 안세영, 4강전인데 '명단제외'…아시아단체선수권 준결승 인도네시아전 결장 '공식발표' 대체 왜? (오피셜)

한국 여자 배드민턴이 중국 칭다오에서 열리고 있는 제6회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순항하는 가운데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인 에이스 안세영이 준결승에서 결장한다.

한국 배드민턴은 여자복식에 백하나-이소희 조(세계 3위), 공희용-김혜정 조(세계 5위)를 '원투펀치'로 갖고 있다.

2단식에선 이번 대회 한국 여자대표팀의 발견으로 불리는 세계 70위 박가은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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