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매체도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을 맡아 U-23 아시안컵에서 부진한 이민성 감독의 거취를 주목하고 있다.
지난해 여름 홈 연습 경기에서 호주와 0-2 패배를 비롯해 1무1패를 기록하더니 10월 사우디아라비아 원정에서 0-2, 0-4로 크게 무너졌다.
넷이즈는 "중국이었다면 어땠을까.공항에서 바로 경질됐을 수도 있다"며 "한국과 중국은 아시안게임에서 U-23 대표팀이 다시 붙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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