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튼 존 부부 "아들 출생증명서 받기도 전에 보도돼…역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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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튼 존 부부 "아들 출생증명서 받기도 전에 보도돼…역겹다"

영국 팝의 거장 엘튼 존과 동성 남편인 영화제작자 데이비드 퍼니시가 아들이 태어났을 때 출생증명서를 받아보기도 전에 대중지에 보도된 일이 있었다고 밝혔다.

엘튼 존은 2002∼2015년 보도된 기사 10건에 대해 민사 소송을 냈다.

그중 하나는 이들이 대리모를 통해 아들 재커리를 얻었다는 내용의 2010년 기사로, 이들은 재커리의 출생증명서를 받아보기도 전에 데일리메일이 출생증명서 사본을 공개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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