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믹스더블 대표팀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라운드 로빈 네 번째 경기에서도 패했다.
김선영-정영석은 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 로빈 4차전에서 영국의 제니퍼 도즈-브루스 마워트 조에 2-8로 졌다.
한국은 후공이던 1엔드부터 2점을 내주며 밀렸고, 2엔드에서도 한 점을 잃어 0-3으로 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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