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방송된 tvN '보검 매직컬'에서는 무주에서 미용실을 처음 오픈한 박보검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박보검은 오픈 첫날 첫 번째 손님을 맞이해 커트와 염색 시술을 시작했다.
이후 첫 번째 손님의 염색을 마친 박보검은 손을 씻던 중, 앞서 첫번째 손님의 커트를 하며 가위에 손을 베였던 부위를 확인하고 지혈에 나서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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