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플러그./동구 제공 부산 동구가 고위험 1인 가구의 고독사를 예방하고자 IT 기술을 활용한 2026년 스마트플러그 지원사업을 지속해 강화한다.
이 사업은 가정 내 전력 사용량과 조도 변화의 이상 추이를 자동으로 감지하는 스마트플러그를 보급해 고독사 위험 가구의 안전을 상시 확인하고 신속한 대응을 가능하게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동구 관계자는 "1인 가구의 급격한 증가로 고독사 위험이 높아지고 있으나 대면 대응에는 한계가 있어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안전 확인 등 더욱 다양하고 촘촘한 사회적 안전망 구축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사회 내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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