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태권도지도관연맹(총재 이승완)은 지도관 정체성 확립과 전통 계승차원에서 2026년 개관 80주년을 맞아 창관 역사서 발간과 함께 대대적인 기념행사를 거행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세계태권도지도관연맹 제80주년 창관기념식이 무주태권도원에서 오는 2월 28일부터 3월 2일간 거행되며, 해외 거주 지도관 출신 지도자(사범) 약 250명이 이미 참가등록을 마쳤다.
특히 3월 1일(일) 오전 10시부터 무주태권도원 대강당에서 지도관 80년사 출판기념식에 이어서 11시부터는 지도관 창관 80주년 기념식이 세계태권도지도관연맹 주관으로 치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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