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의 경우 교장은 승진과 전직 등 38명이, 교감은 승진 및 전보 등 50명이 각각 임명돼 학교 현장을 이끌게 됐다.
유·초등 47명, 중등 46명의 교육전문직원이 승진·전직·전보 임명돼 부산교육의 정책 추진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인사는 'AI 시대에도 교육의 중심은 사람'이라는 확고한 비전 아래, 학생이 행복하고 교사가 존중받는 부산교육을 만들기 위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단행했다"며 "전문성과 인품을 겸비한 학교관리자와 교육전문직원을 적재적소에 배치해 모든 교육 가족과 소통하며 '다함께 미래로, 앞서가는 부산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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