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다주택자 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소식이 전해지자, 그동안 매물이 부족했던 경기 성남시 분당구와 용인시 수지구를 포함한 여러 지역에서 매물의 급증이 감지되고 있다.
실거주자와 투자자 모두의 선호도가 높은 지역인 야탑동(25.3%), 수내동(25.2%), 서현동(19.9%) 등의 동네에서도 매물이 늘어났는데 이 외에도 삼평동, 분당동, 정자동 등 다른 지역에서도 매물이 증가했다.
분당구를 비롯해 성남 수정구(8.7%), 과천시(8.7%), 안양 동안구(5.3%), 용인 수지구(4.8%) 등 경기 지역 상급지에서도 매도 물량이 늘어나면서 해당 지역들 역시 매물 잠김 현상에서 벗어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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