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안창마을 생활개조... '전국 우수지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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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안창마을 생활개조... '전국 우수지구 선정'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준공지구 평가 '우수지구' 선정 기념촬영 모습./부산지눅 제공 부산 부산진구는 범천동 안창마을이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주관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준공지구 평가에서 최종 '우수지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19년에 선정돼 사업이 완료된 전국 102개 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김영욱 구청장은 "도시재생사업은 주민들의 실생활에 즉각적인 변화를 주는 체감도 높은 사업이다"며 "현재 진행 중인 새뜰마을사업과 도시재생사업 역시 차질 없이 추진해 부산에서 가장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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