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직전 월드컵 경기에서 무릎을 다쳐 전방 십자인대 파열 진단을 받은 알파인스키 스타 린지 본(미국)이 올림픽 활강 코스에서 연습을 소화했다.
본은 6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토파네 알파인스키 센터에서 열린 동계 올림픽 여자 활강 연습에 참가해 1분 40초 33의 기록으로 레이스를 마쳤다.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여자 활강 경기는 8일 열리며, 그에 앞서 이날과 7일 한 차례씩 연습이 예정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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