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체육회, 선수단 급식 지원 시작…첫날 도시락 182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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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체육회, 선수단 급식 지원 시작…첫날 도시락 182개 제공

대한체육회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단을 위해 급식 지원을 시작했다.

체육회는 6일부터 22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 리비뇨에서 급식 지원센터를 운영한다.

체육회는 개최지가 분산된 이번 대회 특성에 맞춰 처음으로 클러스터별로 여러 곳의 급식 지원센터를 마련해 선수들에게 '밥심 지원'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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