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겸 사업가 김소영이 둘째 임신 중 입덧으로 힘들어 하는 근황을 전했다.
이후 오상진은 아내를 위해 프렌치 토스트를 준비했다.이를 기다리던 김소영이 "몸이 힘들지 않냐"고 묻자, 오상진은 "몸은 힘든데 첫째 때와는 다르다.
김소영은 "먹을 수 있는 게 별로 없어서 회사에서 스프를 매일 시켜 먹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비싸더라"고 말했고, 이에 오상진이 직접 스프를 만드는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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