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전현무, 트민남 대신 영포티 선언 "포티인 게 어디냐" (전현무계획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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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전현무, 트민남 대신 영포티 선언 "포티인 게 어디냐" (전현무계획3)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경기도를 그렇게 다녔는데 안양은 처음"이라면서 "안양 하면 떠오르는 것에 따라 나이가 나온다"고 말했다.

이에 곽튜브는 "안양 SK"라면서 "지금은 FC 안양이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전현무는 "아직 50대가 되어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다"고 말했고, 곽튜브가 "49세는 어떻게 생각하시냐"고 하자 "아직 48세"라면서 생일이 지나지 않았음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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