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스우파3’ 콘서트 제작사에 피소…“책임 전가, 법적 절차로 판단”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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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스우파3’ 콘서트 제작사에 피소…“책임 전가, 법적 절차로 판단” [공식]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3') 콘서트 제작사 루트59가 CJ ENM을 상대로 사기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CJ ENM 측이 입장을 전했다.

보도에 의하면 루트59 측은 CJ ENM이 ‘스우파3’ 전국투어 24회 차 진행을 보장했으나, 실제로는 출연자들과 12회 차 공연만 계약했다고 주장하는 상황이다.

이어 "공연 횟수는 루트59의 기획, 운영 역량에 따라 결정할 수 있는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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