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데려가 주세요”…북한군 포로 2명, 포로 교환 대상서 제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국 데려가 주세요”…북한군 포로 2명, 포로 교환 대상서 제외

러시아에 파병됐다가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이 전쟁 포로 교환 대상에서 빠진 사실이 알려졌다.

6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 등에 따르면 미·러·우 3자 협상을 통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양측이 총 314명의 포로를 교환하기로 합의했지만 우크라이나에 억류된 북한군 포로 2명은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다.

또 다른 포로 백씨도 “조선 군인은 포로가 될 수 없다.포로가 됐다는 것 자체가 죄”라며 “북한으로 돌아가면 살아남을 수 없을 것”이라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