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오상진, 첫째딸 주 양육자 고백 "주말엔 늘 독박 육아…오히려 적성 맞아"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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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오상진, 첫째딸 주 양육자 고백 "주말엔 늘 독박 육아…오히려 적성 맞아" (편스토랑)

방송인 오상진이 자녀의 주 양육자로서 육아를 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아내 김소영 응원을 받았느냐는 질문에 오상진은 "저 대신 아내가 수아를 보고 있어서 미안하기도 하고 고맙다"며 "제가 평소 주말에는 독박 육아를 하는데, 이번에는 뜻밖의 나들이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인터뷰에서 오상진은 "주방으로 매일 아침 출근한다"며 "아내가 사업을 하느라 많이 바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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