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이 상위권 순위 다툼으로 갈길 바쁜 흥국생명을 무너뜨리고 3위 추격에 힘을 냈다.
IBK기업은행은 6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원정경기에서 24점을 뽑은 외국인 주포 빅토리아 댄착(등록명 빅토리아)을 앞세워 흥국생명을 세트 점수 3-0(25-23 28-26 25-15)으로 완파했다.
기업은행의 빅토리아는 23-23 동점에서 오픈 공격에 이어 직선 강타로 세트를 마무리하는 등 1세트에만 11득점에 성공률 58.8%의 순도 높은 공격으로 세트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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