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외야 긴장해야겠네' 주장 나성범도 주목하는 이 선수…"내 매력 보여주고 싶어" 8R 외야수의 다짐 [아마미오시마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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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외야 긴장해야겠네' 주장 나성범도 주목하는 이 선수…"내 매력 보여주고 싶어" 8R 외야수의 다짐 [아마미오시마 인터뷰]

KIA 주장 나성범은 "깜짝 놀랐다.피지컬이 좋은 선수다.입대 전보다 몸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한 것 같다.정말 많은 후배들을 봤지만, 저렇게 몸이 좋진 않았다.약간 내가 어렸을 때의 모습을 보는 듯한 느낌이기도 하다"며 감탄했다.

이어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우리 팀 선수인 만큼 더 잘했으면 좋겠다.솔직히 안현민 선수가 지난해에 그렇게 잘할 것이라는 걸 모르지 않았나.기회를 받고 좋은 성적을 내다 보니까 신인왕까지 받았다"며 "한승연 선수뿐만 아니라 팀에 어린 선수들이 많은데,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일본 가고시마현 아마미오시마의 아마미카와쇼구장에서 1차 스프링캠프를 소화 중인 한승연은 "웨이트 트레이닝을 좋아하기도 하는데, 정말 필요하다고 많이 느끼기 때문에 그 부분에 좀 더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며 "체격이 엄청 좋은 편은 아니었다.고등학교 3학년 때부터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긴 했는데, 그냥 헬스장에 많이 가는 정도였고 성인이 된 이후 제대로 운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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