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매일경제는 이재가 약혼자인 한국계 미국인 프로듀서 샘 김과 11월 7일 부부의 연을 맺는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11월에는 아이하트라디오 '104.3 MYfm'에 출연해 "난 약혼을 했고 내년 가을에 결혼할 예정"이라면서 "지금은 웨딩드레스보다 그래미와 오스카(아카데미 시상식) 드레스를 생각 중"이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1991년생으로 만 35세가 되는 이재는 서울에서 태어난 한국계 미국인으로, 배우 신영균의 외손녀로도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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