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당 3억' 직격 李대통령, 5년전 "주식 날리고 산 집에 가책"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평당 3억' 직격 李대통령, 5년전 "주식 날리고 산 집에 가책"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요새 서울과 수도권은 집값 때문에 시끄럽다.제가 요새 그것 때문에 힘들다”고 토로했다.

문제의 근본 원인 중 하나로 과도한 수도권 집중 현상을 꼽은 이 대통령은 “제가 기업인들을 만나 ‘기업 활동을 열심히 지원해 드릴 테니 지방으로 좀 가서 일자리도 좀 만들고 지방도 같이 살자’고 이야기하면 ‘우리도 사람을 구할 수 있으면 왜 안 가겠나, 땅값 싸고 편한데 문제는 사람이 없다’고 한다”고 말했다.

최근 연일 부동산과 관련해 강도 높은 메시지를 내고 있는 이 대통령은 5년 전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였을 당시에도 “과거 IMF 때 3억6600만 원을 주고 산 집이 지금 20억 원 가까이 된다”며 “가책을 느낀다”고 말했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