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5일 오전, 마침 새로 부임하는 마사회장에 출근저지 투쟁을 벌였고, 오후에는 노동조합 총회를 개최하며 과천경마장 이전 철회 투쟁을 결의했다.
마사회 노조는 사전 협의없이 일방적으로 발표된 강제이전이 일단 철회되어야 한다는 입장이고, 신임회장은 부임하여 차차 알아보겠다며 노조 측 입장에 대한 동의를 거부했다.
이러니 성업 중인 과천경마장을 내놓으라는 것은 직장을 내놓으라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마사회 직원들의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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