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 끝난 뒤 이영지는 잡히지 않은 사람들의 현상금을 합치면 얼마가 되냐고 물었고, 총액 2억 5800만원이 모였다.
그러면서 "2억 5800만원은 오늘 '이영지와 경찰과 도둑' 팀 이름으로 기부된다"고 말했고, 미미는 "영지 덕에 좋은 일 한다"고 신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채널십오야' 공식 게정에도 "영지소녀의 마음으로 시작된 기부에, 함께 그 시간을 경험하게 해주신 참가자 분들의 이름을 담아 '이영지의 경찰과 도둑' 팀 이름으로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소중한 마음을 전달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총 3억 원을 기부했음을 알리는 후원증서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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