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USA 투데이와 폭스스포츠가 6일 발표한 올해 WBC 파워랭킹에 따르면 한국은 두 매체에서 모두 9위로 평가됐다.
10위까지 발표한 USA 투데이 파워랭킹에서 C조 국가는 일본과 한국 두 팀만 들었고, 폭스스포츠에서는 호주 15위, 대만 17위, 체코 19위 순으로 예상됐다.
USA 투데이는 "이정후와 존스, 김혜성 등 메이저리그에서 주전 또는 준주전급 선수들이 포진한 한국은 C조에서 일본과 함께 결선에 오를만한 전력"이라며 "안현민(kt wiz)과 문현빈(한화 이글스)은 상대 투수들이 경계해야 할 젊은 타자들"이라고 한국 대표팀을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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