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혜리가 출산을 앞둔 동생과 일본으로 태교여행을 떠난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혜리는 일본 도쿄에서의 짧은 여행기를 전했다.
혜리는 "난생처음 자기 옷 쇼핑 안 하고 다른 걸 쇼핑하는 내 동생"이라며 농담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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