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당은 보수 성향 유튜버 고성국 씨에 대한 징계 심사에 들어갔고, 중앙윤리위원회는 친한동훈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를 시작했다.
같은 날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도 회의를 열고 배 의원에 대한 징계 안건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국민의힘 서울시당 당협위원장 21명은 지난달 27일 당 지도부에 한 전 대표 징계 철회를 요청하는 성명을 냈고, 서울시의원과 시당 여성위원회 등도 내부 갈등 중단을 촉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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