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진엔터테인먼트가 3만여 개의 자체 웹툰 IP를 활용해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을 한·미·일 시장에 동시 론칭한다.
가볍고 자극적인 기존 숏드라마의 틀을 벗어나 완성도 높은 서사를 제공하며, 론칭과 동시에 '애 아빠는 남사친'과 인기 웹툰 원작 '남고소년'을 공개해 글로벌 팬덤 잡기에 나선다.
웹툰과 영상이 서로의 인기를 견인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글로벌 IP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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