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너지솔루션이 캐나다 배터리 공장을 사실상 ‘통째로 인수’하며 북미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넥스트스타 에너지는 지난해 말부터 ESS용 배터리 양산에 돌입한 공장으로, LG에너지솔루션 북미 생산 거점 가운데 즉시 시장 대응이 가능한 핵심 기지로 꼽힌다.
스텔란티스 최고경영자 안토니오 필로사는 “LG에너지솔루션이 캐나다 윈저 공장의 생산 역량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게 됐다”며 “이는 글로벌 전동화 전략과 고객, 캐나다 사업을 동시에 뒷받침하는 선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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