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렘린궁은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열린 미국·러시아·우크라이나의 3자 협상이 어렵지만 건설적이었다고 평가하고, 이 자리에서 미·러 간 핵군축 관련 문제도 다뤄졌다고 6일(현지시간) 밝혔다.
타스 통신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지난 4∼5일 아부다비 3자 협상과 관련해 "이 작업은 건설적이면서 동시에 매우 어렵다"며 "그것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페스코프 대변인은 아부다비에서 러시아와 미국의 핵 군축 협정인 신전략무기감축조약(New START·뉴스타트) 문제도 논의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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