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칭(대만)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드림 윈터투어 필리핀 레이디스 마스터스(총상금 20만달러)에서 우승했다.
KLPGA가 겨울철 비시즌 기간 선수들의 경기 감각 유지와 실전 경험 확대를 위해 신설한 드림 윈터투어는 2025-2026시즌 3개 대회에서 빳차라쭈딴 콩끄라판, 짜라위 분짠(이상 태국)에 이어 황칭까지 3명의 우승자를 배출했다.
드림 윈터투어 상금 순위 1∼3위인 분짠, 콩끄라판, 김서윤에게는 2026시즌 KLPGA 정규투어에 출전할 수 있는 특별 추천 1회 자격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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