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서울 SK를 이끄는 전희철(53) 감독이 생애 첫 성인 대표팀에 발탁된 신예 에디 다니엘을 향해 남긴 말이다.
SK는 6일 오후 7시부터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울산 현대모비스와 홈 경기를 치르고 있다.
경기 전 SK는 4위(22승 15패), 현대모비스는 8위(13승 24패)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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