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출시 편스토랑’오상진X김소영 부부의 감격적인 둘째 소식이 공개된다.
2월6일 방송되는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편스토랑’)에서는 엘리트 방송인으로 유명한 오상진이 신입 편셰프로 출격한다.고교 시절 성적 전국 석차20등, IQ 148,연세대학교 출신 아나운서로 평생 엘리트의 길만 걸어온 원조 국민 엄친아 오상진이 사업가 아내와 딸을 위해‘오집사’로 살며 육아와 내조에 올인하고 있는 것.이 과정에서 오상진이 둘째를 임신한 아내 김소영을 위해, ‘흑백요리사급’요리 실력의 밥상을 선보인다고 해‘편스토랑’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매일 주방으로 출근하는 남자 오상진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한 오상진은7살 딸의 아침밥,아침 공부,등원 준비 및 등원 라이딩까지 능숙하게 책임졌다.이후 집으로 돌아와서는 곧바로CEO아내 김소영(김대표님)을 위한 요리를 시작했다.오상진은 아내에게 원하는 메뉴가 있는 꼼꼼히 체크했는데,그도 그럴 것이 김소영이 둘째를 임신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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