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출신 타오가 중국에서 생리대 사업으로 큰 성공을 했지만, 아직 투자금 회수 단계에 이르지 못했다고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이어 현재 집중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서는 생리대 브랜드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타오는 "남자가 만든 생리대임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이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준 이유가 바로 이 '투명성'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며, 제품 안전성과 신뢰를 최우선으로 두고 사업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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