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족 포식하는데” 햄스터 강제합사, 학대한 남성…22마리 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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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족 포식하는데” 햄스터 강제합사, 학대한 남성…22마리 격리

햄스터를 강제 합사하고 잔혹하게 학대한 뒤 온라인 공간에 관련 게시물을 올린 남성의 주거지에서 피해 동물 22마리가 발견돼 격리됐다.

그는 게시물에서 합사 중인 햄스터가 피그미다람쥐를 괴롭힐 때마다 두 개체를 목욕시키고 딱밤을 때려 기절하게 했다고 적기도 했다.

A씨는 해당 게시물에서 개체가 “죽을 뻔했다”며 “기절할 때마다 피그미(다람쥐) 옆에 두고 (정글리안 햄스터가) 피그미(다람쥐) 괴롭히면 또 치고 기절시키고 반복했다.동물 학대고 나발이고 그렇게 살 거면 죽을 거라는 걸 정글리안 햄스터의 뇌 속에 인식시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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