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000100)의 연구개발 계열사 이뮨온시아가 기준 주주를 대상으로 12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진행하기로 했다.
유증 규모는 전체 발행주식의 22.7%에 달한다.
앞서 이뮨온시아는 이날 공시를 통해 지난해 매출 1억 1121만원과 영업손실 283억원, 당기순손실 27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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