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덴마크령 그린란드 병합 위협에 맞서 프랑스가 6일(현지시간) 그린란드 누크에 초대 영사를 파견했다.
일간 르피가로에 따르면 장노엘 푸아리에 그린란드 총영사는 이날 덴마크에서 누크로 이동해 영사 임무를 시작한다.
푸아리에 총영사의 첫 번째 업무는 일단 영사관 사무실을 찾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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