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폭발로 공장 직원인 30대 남성 1명이 중상을 입었고, 다른 공장 직원 10명이 경상을 입었다.
'공장에서 가스가 폭발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41대와 인력 163명을 현장에 투입해 화재 약 2시간여 만인 이날 오후 5시 49분께 불을 모두 껐다.
폭발에 따른 화재로 같은 날 오후 3시 56분께 공장 인근 야산에도 불이 옮겨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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