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측을 중재하는 미국은 겉으로는 종전을 내세우지만 러시아의 무력 사용에는 적극적인 개입을 꺼리는 탓에 우크라이나로서는 돌파구를 찾기 어려운 상황이다.
전날 미국·러시아·우크라이나의 두 번째 3자 협상이 끝나자마자 러시아의 공격이 이어진 것이다.
러시아는 2차 3자 협상을 하루 앞둔 지난 3일 우크라이나 에너지 시설을 겨냥해 올해 들어 최대 규모의 화력을 쏟아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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