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하라 도모코 흥국생명 감독은 맞대결을 벌이는 IBK기업은행의 주전 리베로로 활약하던 임명옥이 아킬레스건 파열로 시즌을 접은 것과 관련해 평소처럼 경기에 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요시하라 감독은 6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IBK기업은행과 2025-2026 V리그 홈경기를 앞둔 사전 인터뷰에서 상대 주전 리베로 임명옥이 경기에 나오지 못하는 것에 대한 서브 등 전략 변화를 묻는 말에 "어떤 리베로가 나오든 준비해서 나오기 때문에 (우리도) 평소처럼 준비하겠다"고 담담하게 답변했다.
흥국생명에 맞서는 IBK기업은행의 여오현 감독대행은 무릎 통증으로 두 경기를 쉰 육서영에 대해 "훈련은 같이하고 있다.웜업을 보고 출전 여부를 결정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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