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지난해 전 세계 엔터테인먼트·콘텐츠 시장에서 가장 큰 사랑을 받았던 인물(팀)로 꼽혔다.
방탄소년단(사진=빅히트 뮤직) 글로벌 콘텐츠 분석업체 패럿 애널리틱스(Parrot Analytics)가 최근 발표한 ‘2025 연간 보고서’(What Audiences Loved in 2025)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올해의 인물 언더 30’(Talents of the Year Under 30) 부문 1위에 올랐다.
보고서는 지난해 글로벌 시장이 32세 이하 젊은 세대의 디지털 문화와 팬덤 중심의 소비 구조에 의해 재편됐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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