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베를린-브란덴부르크 공항 활주로에 눈이 얼어붙어 이틀째 항공기 운항이 취소됐다.
6일(현지시간) dpa통신 등에 따르면 베를린-브란덴부르크 공항은 전날 오후 7시30분부터 항공기 이착륙을 전부 취소하고 활주로와 항공기 기체 제빙작업을 하고 있다.
베를린을 비롯한 독일 대부분 지역에서는 염화나트륨 성분이 식물 생육을 방해한다는 이유로 제설용 소금 살포가 엄격히 제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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