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그룹 장인화 회장 “AX 전환 빨라야 미래 승기 거머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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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 장인화 회장 “AX 전환 빨라야 미래 승기 거머쥘 것”

포스코그룹 장인화 회장이 ‘인공지능 전환(AX)’을 그룹의 생존을 결정지을 핵심 동력으로 정의했다.

6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올해 첫 임직원 소통 행사 ‘CEO 공감토크’에서다.

장 회장은 그룹의 미래 먹거리를 묻는 질문에 “포스코그룹은 철강이라는 단단한 기초 위에 미래를 향한 날개를 갖춘 회사”라며 “LNG 중심의 에너지 사업을 철강, 이차전지 소재와 함께 그룹의 ‘넥스트 코어(Next Core)’로 육성해 핵심 수익원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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