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에서 러시아군 정보기관 소속 고위 장성을 노린 암살 기도 사건이 발생했다.
러시아연방수사위원회는 이날 성명에서 모스크바 북서부 아파트 건물에서 러시아군 정보작전을 지휘하는 총정찰국(GRU) 제1부국장인 블라디미르 알렉세예프 중장이 여러 발의 총격을 받았다고 밝혔다고 타스 통신 등 현지 매체들이 보도했다.
알렉세예프 중장은 GRU 제1부국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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