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호랑이 사냥' 지속…부패 고위관리 4명 처벌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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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호랑이 사냥' 지속…부패 고위관리 4명 처벌 공개

중국 당국이 군 2인자까지 조사 대상에 올리며 반부패 드라이브를 이어가는 가운데, 6일(현지시간) 또다시 '호랑이'(부패한 고위관리) 4명에 대한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유물사관을 견지하고 있는 중국에서 미신활동은 이상·신념이 부족하다는 의미이며, 정치 기율 위반에 해당한다.

게다가 올해 들어서는 지난달 군 서열 2위인 장유샤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과 류전리 연합참모부 참모장이 심각한 기율·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돼 심사·조사를 받는 등 당국의 반부패 드라이브가 강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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